HISTORY

투자가 결정되기 전, 가장 중요한 시간 

스타팅포인트는 2021년 '시작점'이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창업가가 가장 외로운 시간을 함께하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2024년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의 초기창업육성팀으로 재편되며 지금의 스타팅포인트가 됐습니다. 

단순한 코워킹 공간이 아닌 딜소싱 플랫폼. 

좋은 팀을 선별하고, 심사역과 함께 시장 가설을 검증하고, 투자 검토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2021~2023

시작점

'시작점'이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창업가와 예비창업자가 모이는 

커뮤니티 공간으로서의 가능성을 실험한 시간입니다.  

2024

스타팅포인트

스타팅포인트 시즌2 공식 오픈. 

첫 해 165명의 멤버가 합류했고 24회의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업계 리더들과의 세션으로 커뮤니티 밀도를 높였습니다. 

2025

Geek's School 오픈

스타팅포인트 시그니처 프로그램 긱스스쿨 1·2기를 런칭했습니다. 

1기에 82명이 지원해 목표의 3.3배를 기록했습니다. 

K-Beauty 세션과 긱스스쿨 2기를 통해 투자 성사 2건을 달성했습니다.

2026

스타팅포인트 3.0

공간 운영 조직에서 딜소싱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선언했습니다. 

카페동 오픈, 긱스스쿨 3기 준비.

2024년 오픈 이후 누적 멤버 226명, 누적 행사 114회, 투자 성사 2건. 

VISION

딜 소싱 엔진으로서의 공간

Select

모두를 받지 않습니다.
기술 기반의 팀을 발굴하고 진단해,
가능성 있는 팀만을 가속 트랙으로 초청합니다.

Validate

실행이 쌓이면 검증이 됩니다. 

시장 적합성을 데이터로 증명하는 과정을 설계하고, 

투자 판단이 가능한 수준까지 밀도 있게 지원합니다. 

Connect

심사역, 동료 창업가, 투자 검토 루트.

스타팅포인트 안에서 만들어지는 연결은 

네트워킹이 아니라 가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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