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팅포인트와 함께하고 있는

반 스푼 괴짜 멤버들을 소개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질문하고, 도전하고, 만들어가는 사람들.
이들이 만들어가는 작은 시작은, 함께일 때 더 큰 세계로 확장됩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각 멤버와 소통할 수 있는 채널로 연결됩니다.

관심 분야 키워드를 통해 서로의 세계를 발견하고, 먼저 말을 걸어보세요.

김용건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부대표

이야기하는 것보다 듣는 걸 잘하는 블루포인트 부대표님입니다.

아침 일찍 또는 오후에 불쑥 스타팅포인트에 등장하시고,
겨울이면 붕어빵을 매일같이 사주시기도 합니다.
엔지니어로서 ‘설계’에 몰입한 30~40대를 보내셨으며,
설계·제조 등 HW 관련 아이템을 다루는 스타트업과 대화할 때
눈빛이 가장 빛나는 분입니다. (물론 모든 스타트업을 사랑하십니다.)

안휘재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수석심사역

블루포인트 투자 심사역으로,
소비재와 화장품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높습니다.
현재는 푸드테크, 공간 관련 아이템, 그리고 인간의 ‘풍요로운 생존’과 연결된 스타트업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 사회생활을 신문사 정치부 기자로 시작해 스타트업 마케터,
공공기관 창업정책 기획자를 거쳐왔습니다.




송민수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책임심사역 

현재 블루포인트 초기창업육성팀에서 투자 심사역으로 일하며,
경영학과 기술경영학을 전공했습니다.
과학기술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데 깊은 관심이 있고,
더 많은 스타트업을 만나기 위해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현재는 콘텐츠와 AI 분야 스타트업에 활발히 투자하고 있습니다.


김세진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시니어매니저

Starting Point의 발행 콘텐츠를 담당하며
공간 운영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툴을 활용해 정보를 구조화하고 도식화하는 데 강점이 있으며, 파워 J로서 언제나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합니다.

공간 투어에 관심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세요!

김세진

블루포인트파트너스 RA

3년간 대학교 내에서 활동하며 ‘고생백서’와 ‘제로파티시엘’
두 번의 창업을 직접 뛰어봤습니다.
카이스트&충남대 연합 소셜벤처 동아리 LOOKIE 회장을 맡으면서,
창업팀을 돕는 활동을 이어갔고,
지금은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의 RA로 근무중입니다!


홍기현

(전)토모큐브 CEO

3번의 창업, 2번의 매각, 1번의 상장.
한 번은 나스닥 상장사에, 또 한 번은 코스닥 상장사에 회사를 매각했고, 직접 코스닥 상장도 이뤄냈습니다.
이번에는 나스닥을 향해 다시 한 걸음 내딛습니다!
한걸음 한걸음 가십시다. 가장 값진 보상은 여정입니다.


최현수

북엔드 CEO

가업으로 경험해 온 출판업의 낙후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출판 테크 스타트업 '북엔드'를 리드하게 되었습니다. 

글쓰기에서부터 책을 읽는 단계까지 모든 경험들을 

디지털과 AI로 전환하는 데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기업형 투자심사역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초기 스타트업 팀들과 고민을 공유하고 네트워킹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양슬기

반 스푼 괴짜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준비 중이며,
두 곳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LP 플레이어에 관심이 있고,
현재 스케이트보드를 배우고 있습니다!

이서원

반 스푼 괴짜 

눈을 반짝이며 "어려워도 그건 해야죠"라고 말하는 것이
단골 멘트입니다. 데이터 파악과 메뉴얼 수립을 좋아하며,
안 될 것 같은 일도 제 손을 거치면 해결됩니다.

김건룡

반 스푼 괴짜

햄버거를 정말 좋아합니다. 새로운 도전을 마주할 때마다
주저하지 않고 “네! 해보겠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제 장점입니다.
어떤 일이든 배우고 시도하면서 성장하는 과정을 즐기고,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예빈

넥스트웨이브 CEO

KAIST 전산학 박사이자 HW/SW를 아우르는 개발 역량을 갖춘
(주)넥스트웨이브 대표입니다. (주)비플렉스 CTO를 지냈으며,
IoT 개발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IoT 디바이스용 만능 모듈과
클라우드 ‘Prizm’을 개발했습니다. 

요한

넥스트웨이브 개발자

스웨덴왕립공과대학교를 졸업하고 스웨덴 스타트업씬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활동하다, IoT 개발 혁신을 만드는
넥스트웨이브의 미션과 비전에 매료되어 클라우드 개발 Head로
합류했습니다. Starting Point에서 기타를 연주하며, 커피에도 조예가 깊어 어은동 스페셜티 커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김현정

시니어케어랩 CEO

한정된 인력으로 더 많은 노인을 행복하게 모실 방법을 연구하는
‘시니어케어랩’ 대표입니다. 노인돌봄에 기술 혁신이 필요하다는
믿음으로 행정업무 관리 프로그램에 이어 행정 서류 자동 작성 솔루션을 개발 중입니다. 돌봄이 필요한 노인분들에게도
평범한 일상이 실현되기를 바랍니다. .

오치승

반 스푼 괴짜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릴수록 더 열심히 살게 된다고 말합니다.
기계공학 전공 후 소프트웨어에 관심이 생겨
삼성 청년 SW 아카데미에서 개발자가 되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영어 회화를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분께
유머러스한 회화 능력을 나눌 수 있습니다.

박찬영

북엔드 PM

느리게 20대를 보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음악, 독서, 글쓰기, 요리 등 취미가 많고,
지식·취미·경험을 가리지 않고 나누는 걸 좋아합니다.
호기심이 많아 질문도 자주 하지만, 그만큼 함께 대화하고 배우는
시간을 소중히 여깁니다. 라운지에서 마주친다면 반갑게 인사해 주세요!


김민주

디테일러 CEO

스타트업의 서사와 스토리를 사랑하는 디테일러 대표입니다.
스스로를 ‘J호소형’이라 말하지만, 무대에 오를 창업가들을 위해
발표 전략을 세우고 디테일을 꼼꼼히 다듬는 ‘확신의 J’이기도 합니다. 배우고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며,
즐거운 일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김준회

프로피티 CEO

아파트 체육시설 위탁 운영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을 준비하는
프로피티(Profitty) 대표입니다. 시설 운영 관리 부재로 활용되지 않는 아파트 커뮤니티 체육시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성형 AI 기반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으며,
대학원 진학도 준비 중입니다.

허용석

카이스트 연구조교수 

카이스트에서 바이오 투과전자현미경 분석 업무를 하고 있으며,
현재의 일을 발전시키고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자
반스푼 괴짜에 합류했습니다.
BioTEM, Ultramicrotomy, Electron Microscopy 등
전자현미경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윤다영

스튜디오앤앤 CEO

스튜디오앤앤이라는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지역 음식과 특산물을 모티브로 한 로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깨무깨무’를 만들고 있습니다. 소상공인·로컬기업·스몰브랜드를 위한 맞춤형 콘텐츠 기획과 디자인도 진행하며,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힘을 전하는 일을 지향합니다.

영주

반 스푼 괴짜

마케팅 에이전시와 스타트업 인하우스 마케터를 거쳐
프리워커 마케터로 활동 중입니다.
회사 밖에서 콘텐츠 제작, 브랜드·SNS 관리 등 다양한 마케팅 경험을 쌓고 있으며, 아침을 기분 좋게 시작하는 온라인 커뮤니티
‘후레쉬모닝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문진수

넥스트웨이브 웹 디자이너

자연과 음악을 통해 힐링하며, 주입식이 아닌
자유롭고 경험 중심의 교육환경에서 영감을 얻습니다.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과 문화를 즐기며,
요한님을 통해 넥스트웨이브의 웹·앱 디자이너로 합류했습니다.


혜진

HERROB CEO

HERROB 대표로, XBRL 데이터 생산 과정의 문제를 해결하고
Human Error를 쉽게 인지할 수 있는 도구를 개발 중입니다.
경영 전공 후 소비자 리뷰 분석 연구와 딥러닝 연구개발을 거쳐
창업에 도전했습니다. 스타트업 대표들과의 대화를 즐기며,
역도 대회에 출전할 만큼 역도를 사랑합니다.

이원준

카이스트 석박통합 대학원생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제품을 만드는 스타트업 창업을 꿈꾸며,
AI 기반 진동 PHM(Prognostics and Health Management)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석박통합과정 중이며,
창업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사람들과 네트워킹하며
팀 빌딩과 역량을 키우고 있습니다.

배선우

카이스트 대학생 창업가

카이스트 전산학부에서 마지막 학기를 보내며,
운동을 좋아해 수영 동아리 활동과 갑천 달리기를 즐깁니다.
‘모킹버드’ 팀의 백엔드 개발 총괄로 활동 중이며,
개인 프로젝트인 ‘간호사 근무배치 자동화 프로그램’이 좋은 반응을
얻어 분당서울대병원과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동수

이볼브 CEO 

고객 데이터 기반 AI 영업 코칭 솔루션 ‘이볼브’의 Product Owner로, 오랜 경험을 통해 데이터 중심 사고와 접근에 몰두해 왔습니다.
그 기반 위에 창업의 새로운 첫걸음을 내딛었으며,
앞으로의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규태

예비창업가

노코드 개발자이자 글로벌 서비스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입니다. ‘괴짜들이 세상을 바꾼다!’를 모토로
관련 분야에 관심 있는 분들과의 교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인원

네일딧 CEO

사람의 고유한 경험을 아이템화해 시장으로 연결하는 데
관심이 많습니다. 데이터 분석가로 일하며 홍콩에서 창업을 진행했고, 현재는 글로벌 커리어 지향자들을 연결하는 플랫폼 ‘네일딧’을
운영 중입니다. AI로 사람 간 연결이 더 자연스럽고 강력해지길 꿈꾸며, 반려견과 소중한 일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안도일

예비창업가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대통령경호처에서 두 명의 대통령을
모셨습니다. 성공의 기준은 ‘나로 살 수 있는가’이며,
남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만들고
낮에는 작가 공간, 밤에는 모임 아지트를 준비 중입니다.
서바이벌 모임을 운영하며 전국 대회까지 기획하고 있습니다.

유동현

카이스트 대학생 창업가

KAIST 창업동아리 KE 회장을 맡고 있으며,
뇌인지과학과 전공과 함께 전기및전자공학부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Brain-inspired AI를 연구하며 기술 창업을 목표로 하고,
기술·금융·창업·연구 등 다양한 주제로 열린 대화를 좋아합니다!

권태균

소리 CEO

카이스트 음악오디오컴퓨팅 연구실 포닥으로,
음악 AI 연구자이자 연주의 힘을 믿는 아마추어 피아니스트입니다.
AI가 음악을 듣고 보고 함께 연주하는 미래를 위해 스타트업 SORI를
현재 창업했으며,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정경진

데이터방앗간 CEO

2024년 12월 첫 창업 이후, 시행착오 속에서도 꾸준히 성장 중입니다.
현재 클릭, 뷰 등 사용자 행동을 노코드로 추적하는 No-code User Analytics 서비스인 얼라이닉스 솔루션을 만들고 있습니다. ‘데이터방앗간’이라는 이름처럼, 데이터를 잘 갈아 의미 있는 인사이트로 만들고자 합니다.

Marco

지오플랫 CSO

삶의 여정을 함께 설계하는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부동산 개발 비즈니스를 준비하며,
혁신보다 개혁, 판을 바꾸기보다 제대로 굴러가게 하는 일을 잘합니다. 미국 부동산 라이선스를 취득했고, 도시재생 석사 과정을 통해
글로벌 부동산 개발 분야에서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전예영

예비창업가 

국제기구에서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일하다가,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고자 카이스트에서 데이터사이언스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5개 대륙에서의 삶을 통해 다양한 시선을 이해하며, 기후변화에 취약한 나라들이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AI 기반 데이터 서비스를 준비 중입니다.


김규리

태다린스튜디오 CEO

PPT 디자인, AI 활용 교육, 유튜브 영상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 업무를 하며, 1인 에이전시를 운영 중입니다.
디지털노마드를 지향하며 재택근무와 워케이션을 이어오다 보니,
루틴이 조금 느슨해졌습니다. 스타팅포인트에서 열정적으로
일하는 분들께 자극받으며 다시 흐름을 다잡으려고 합니다.


김두영

카이스트 선임연구원 

가상현실을 통해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서는 세상을 꿈꾸고 있어요.
글로벌 쉐이퍼로 지방 활성화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기술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향을 고민 중입니다. 곧 KAIST-NYY 캠퍼스 파견 근무로 뉴욕에 갑니다. 다양한 관점과 세계관, 함께 나눠요!

Jack

레빗홀 CEO

교육 콘텐츠를 VR로 구현하는 스타트업 래빗홀컴퍼니 대표입니다.
현재 초등학생들에게 VR 기기를 통한 몰입형 영어 회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VR 콘텐츠 생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동 생성 가능한 AI 프로그램을 개발 중입니다.


김영범

Birector CEO

주체적인 사람들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다양한 지역에서 교육, 축제, 공간, 커뮤니티를
기획하며 ‘주체성’을 중심에 둔 브랜드들을 만들어왔습니다.

지금은 AI Brand Director로서 브랜드 생산성을 높이는 솔루션,
비렉터를 운영 중입니다. 작은 브랜드도 쉽게 도입할 수 있는
AI 고객응대 자동화 SaaS를 첫 제품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스타팅포인트 멤버들이 더 여유로운 일과 삶에서
나다운 행복을 찾아가면 좋겠습니다! 

헬로청춘만화

편편상회 CEO

20대에는 패션 모델리스트로 활동하며 카페와 브랜드 숍을 운영했고,
30대에는 다양한 조직에서 기획과 R&D,
신사업 PM 업무를 맡았습니다.
현재는 대전에서 무인 점포를 직접 운영 중이며,
이를 바탕으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기반의
차세대 무인 매장 솔루션을 준비 중입니다.

당신멋져!

박인오

다올소프트 CEO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일을 오래 하고 싶습니다.
“모든 일에 복이 깃든다”는 뜻의 다올은 그런 마음으로 지었습니다. 

시스템 통합, 소프트웨어·솔루션 개발을 중심으로
국책 연구사업과 여러 기술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안전보다 도전을 택하며,
대전을 기반으로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중입니다.
요즘은 스타팅포인트에서 야근을 자주 합니다.
사무실 같으면서도 카페 같은 이 공간, 제 스타일이에요!

이석주

반 스푼 괴짜

시각언어의 다층성과 사회적 이슈에 관심이 많으며,
지역에서 일과 관계를 건강하게 구축할 수 있는지,
다양한 사람들을 연결하고 함께 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기술, 브랜드, 상품, 프로젝트 등을 디자이너의 관점에서
시각언어로 풀어내어 사람들이 아름답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디자인을 지향합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연결되고 싶습니다. 잘부탁드려요!

한승희

카이스트 대학생 

KAIST 전자과를 전공하고, 기술경영을 부전공하고 있는 학부생입니다.
앞으로 사람들의 건강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바이오소자·바이오메디컬 디바이스 개발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달려가는 모든 분들, 함께 화이팅입니다!


최현정

반 스푼 괴짜

일러스트, 인스타툰 등 다양한 작업을 해왔지만
지금은 진짜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을 찾는 여정에 있습니다.

아직은 멀고도 느린 길이지만,
언젠가 만날 일들을 기대하며 매일 한 걸음씩 나아가는 중입니다.
함께 지내는 동안 잘 부탁드려요 :)


박기범

PacoStudio CEO

부상 없이 오래 달리는 방법을 고민하며,
러닝 앱 Calc Run을 만들고 있습니다.
KAIST 졸업 후 스타트업에서 데이터 엔지니어로 2년간 일했고,
군 복무를 마친 뒤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 마음의 고향 어은동으로 돌아와 다시 달리는 중입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기쁩니다!

박준범

PacoStudio Co-Founder

PacoStudio에서 Calc Run 앱의
디자인, 기획, 마케팅을 맡고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건강하게 오래 달릴 수 있도록,
오늘도 팀과 함께 스타팅포인트에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정유민

PacoStudio Co-Founder

Calc Run에서 러너들이 부상 없이,
안전하게 달릴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마라톤을 취미로 삼으며, 러닝이라는 좋은 운동을
건강하게 지속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한국에서도 러닝이 하나의 생활 문화로 자리 잡아,
더 많은 사람들이 달리기를 통해 행복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조우석

Flowgence CEO

Flowgence은 기업의 반복적이고 비효율적인
SI 프로세스를 AI Agent로 자동화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Agent as a Service(AaaS) 모델을 기반으로
제안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며,
국내 최초의 SI 자동화 표준을 세우는 것이 목표입니다.
함께 도전하고 성장할 동료 창업자분들을 기다리고 있어요.
편하게 이야기 나눠요!

박조은

Flowgence Co-Founder 

 Flowgence에서 디자인을 맡고 있습니다.
디자인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독서로 깊이를 더하며,
자동화로 효율을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함께 소통하며 배우고 성장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효경

작가

'연약함은 어떤 힘을 가질 수 있을까'란 주제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일간 작품 메일링과 책 제작 기반의 창작 활동을 준비 중이며,
그 가능성을 실험해보고 싶어 스타팅포인트를 찾게 되었습니다.
서로 다른 관심분야을 가진 분들과
소통해보고 싶어요! 자주 보아요!

조기웅

삶의질 연구소 CEO

혁신적이면서도 접근성이 높은 솔루션을 통해
시니어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삶의질 연구소 조기웅입니다.
Senior Living 기관들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데이터 기반 솔루션을 개발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송태영

Project Feathered CTO

‘프로젝트 페더드(Project Feathered)’에서 CTO를 맡고 있습니다.
기술을 통해 다양한 시선을 전달하며
포용적인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진으로 일상을 기록하는 일을 좋아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은채현

Project Feathered CEO

다양한 삶의 방식에 더 포용적인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이를 위한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해왔고,
현재는 정신건강 분야에서 창업을 준비 중입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걸 좋아하고, 그림 그리는 시간도 즐깁니다.
좋은 인연으로 연결되길 바랍니다. 잘 부탁드려요!


최민우

카이스트 박사과정 대학원생

KAIST 기계공학과 박사과정 중입니다.
복사열전달, 열 저장, 태양광 등 에너지 분야를 연구하고 있으며,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다양한 실험과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혼자보다는 함께할 때 더 크게 확장된다고 믿습니다.
앞으로 연구직 커리어를 계획 중이며,
좋은 교류와 협업이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배한솔

비바네이처 CEO

스페인 연구소 생활을 마친 뒤, 

현재는 기후위기 시대에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과학이 인류의 삶을 구체적으로 바꿀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도구라 

믿기에, 직접 실험하고 길을 만들어가는 방식을 택해왔습니다.
길이 없다면 먼저 내어보는 사람으로, 

미래 농업의 새로운 길을 여는 Trailblazer로 남고자 합니다.
서로의 여정이 교차할 때 새로운 길이 열린다고 믿습니다. 

커피 한 잔으로 시작되는 대화는 언제나 환영합니다.

최광준

Hacky-AI CEO

10년 동안 화이트해커로 활동하다 창업에 뛰어들었습니다.

주로 보안 취약점 분석, 다크웹 프로파일링, AI 자동화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현재는 AI 기술을 활용해 사이버 세상을 

더욱 안전하게 만드는 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스타팅포인트를 통해 함께 성장하며, 

더 단단한 스타트업으로 나아가길 기대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김영헌

딥스피어 AI CEO

연구로 세상을 조금이라도 더 이롭게 만들고 싶습니다.

카이스트에서 석사를 마치고 박사과정에 진학했지만, 

연구실 안에만 머물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박사과정은 '더 깊이 탐구하기 위한 과정'이고, 

창업은 '그 탐구를 세상에 실현하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딥페이크 탐지 분야에서 연구와 현실을 잇는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스타팅포인트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길 바랍니다.

최현정

주식회사 우리노바 CEO

분자진단 기술을 통해 질병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하고, 

예방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연구자이자 창업가로서, 그리고 끊임없이 배우는 사람으로서 

좋은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창업의 길은 혼자 걷기 어렵지만, 

함께라면 훨씬 단단해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서로에게 좋은 자극과 응원이 되어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안승준

SURPHASE CEO

코팅 자동화 기기 개발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가입니다.
새로운 도전에 끌리고, 아이디어가 실제 제품으로 완성될 때
가장 큰 즐거움을 느낍니다.

비슷한 고민을 가진 분들과 경험을 나누고,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생각의 폭을 넓히고 싶습니다.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반 스푼 괴짜님들을 응원합니다!

유동호

SpectraIntel CEO

KAIST 물리학과에 재학 중이며, 

우주항공 분야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고자 

창업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저희 SpectraIntel은 천문학에서 사용되는 분석 기법을 

발사체 기술에 적용해, 초원거리에서 추진 물질을 추적하는 등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세영

딥메이즈AI 주식회사 CEO

컴퓨터비전과 센서융합을 연구하며 대학에서 15년을 보내고 

창업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어릴 적 아이작 아시모프의 세계관과 태권브이에 매료된 뒤로, 

휴머노이드 로봇에 작은 조각이라도 보태고 싶은 마음으로 

계속 기술을 연마하고 있습니다.

반려로봇과 함께할 미래를 꿈꾸며 오늘도 배우고 성장합니다.
멋진 창업가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고, 

모두 끝까지 함께 성장하길 바랍니다!

최용석

주식회사 와이에스알씨 CEO

인공지능 기반 의료영상 해상도 향상 알고리즘·소프트웨어·피지컬 AI 기술을 바탕으로 법인을 설립해 의료 진단의 정확도와 

효율을 높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기술이 의료 현장의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계속 도전하고 있습니다.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새로운 아이디어가 탄생하길 기대합니다.
함께 성장하고, 모두의 성공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박지현

예비창업자

다양한 경험을 하며 나와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세상을 알아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새로운 도전을 스타팅포인트와 

함께하게 되어 좋은 공간에서 작업하는 만큼 많은 성장이 기대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김유태

예비창업자

건설업에서 14년간 근무한 김유태입니다. 현재 육아로 인해 휴직 중이며, 이 기간을 활용해 건설업 계약/정산 컨설팅과 특수감정 분야 원가계산 관련 창업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사업 안정화를 거쳐 AI를 접목한 생산성 향상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이재웅

예비창업자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의 회사를 일본으로 유치하고 일본의 회사를 한국에 유치하는 사업을 준비중인 예비 창업가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박성동

반 스푼 괴짜

카이스트 학부로 시작해 인공위성연구센터 연구원, 쎄트렉아이 창업까지의 여정을 보냈습니다.

세상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을 찾는 것이 목표입니다.

스타팅포인트에서 새내기 창업자와 꿈과 커피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박지연

블루포인트파트너스 RA

고민은 단점이 아니라, 새로운 일의 시작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사소한 고민도 깊게 파고들어 새로운 아이디어로 구체화하는 일을 좋아합니다.

제 고민이 아이디어가 되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싶습니다!


노재창

반 스푼 괴짜

석사과정을 마치고 다양한 길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방황하는 사람들을 위한 친절한 안내역이 되고 싶습니다. 

최근 저의 가장 큰 화두는 '학교에서 진정으로 배웠어야 했던 것은 

무엇인가?'이며,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스타팅포인트의 에너지를 빌려 글쓰기, 

공부 같은 작은 일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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