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또는 오후에 불쑥 스타팅포인트에 등장하시고, 겨울이면 붕어빵을 매일같이 사주시기도 합니다. 엔지니어로서 ‘설계’에 몰입한 30~40대를 보내셨으며, 설계·제조 등 HW 관련 아이템을 다루는 스타트업과 대화할 때 눈빛이 가장 빛나는 분입니다. (물론 모든 스타트업을 사랑하십니다.)
블루포인트 투자 심사역으로, 소비재와 화장품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높습니다. 현재는 푸드테크, 공간 관련 아이템, 그리고 인간의 ‘풍요로운 생존’과 연결된 스타트업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 사회생활을 신문사 정치부 기자로 시작해 스타트업 마케터, 공공기관 창업정책 기획자를 거쳐왔습니다.
현재 블루포인트 초기창업육성팀에서 투자 심사역으로 일하며, 경영학과 기술경영학을 전공했습니다. 과학기술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데 깊은 관심이 있고, 더 많은 스타트업을 만나기 위해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현재는 콘텐츠와 AI 분야 스타트업에 활발히 투자하고 있습니다.
스웨덴왕립공과대학교를 졸업하고 스웨덴 스타트업씬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활동하다, IoT 개발 혁신을 만드는 넥스트웨이브의 미션과 비전에 매료되어 클라우드 개발 Head로 합류했습니다. Starting Point에서 기타를 연주하며, 커피에도 조예가 깊어 어은동 스페셜티 커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한정된 인력으로 더 많은 노인을 행복하게 모실 방법을 연구하는 ‘시니어케어랩’ 대표입니다. 노인돌봄에 기술 혁신이 필요하다는 믿음으로 행정업무 관리 프로그램에 이어 행정 서류 자동 작성 솔루션을 개발 중입니다. 돌봄이 필요한 노인분들에게도 평범한 일상이 실현되기를 바랍니다. .
느리게 20대를 보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음악, 독서, 글쓰기, 요리 등 취미가 많고, 지식·취미·경험을 가리지 않고 나누는 걸 좋아합니다. 호기심이 많아 질문도 자주 하지만, 그만큼 함께 대화하고 배우는 시간을 소중히 여깁니다. 라운지에서 마주친다면 반갑게 인사해 주세요!
스튜디오앤앤이라는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지역 음식과 특산물을 모티브로 한 로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깨무깨무’를 만들고 있습니다. 소상공인·로컬기업·스몰브랜드를 위한 맞춤형 콘텐츠 기획과 디자인도 진행하며,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힘을 전하는 일을 지향합니다.
HERROB 대표로, XBRL 데이터 생산 과정의 문제를 해결하고 Human Error를 쉽게 인지할 수 있는 도구를 개발 중입니다. 경영 전공 후 소비자 리뷰 분석 연구와 딥러닝 연구개발을 거쳐 창업에 도전했습니다. 스타트업 대표들과의 대화를 즐기며, 역도 대회에 출전할 만큼 역도를 사랑합니다.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제품을 만드는 스타트업 창업을 꿈꾸며, AI 기반 진동 PHM(Prognostics and Health Management)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석박통합과정 중이며, 창업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사람들과 네트워킹하며 팀 빌딩과 역량을 키우고 있습니다.
사람의 고유한 경험을 아이템화해 시장으로 연결하는 데 관심이 많습니다. 데이터 분석가로 일하며 홍콩에서 창업을 진행했고, 현재는 글로벌 커리어 지향자들을 연결하는 플랫폼 ‘네일딧’을 운영 중입니다. AI로 사람 간 연결이 더 자연스럽고 강력해지길 꿈꾸며, 반려견과 소중한 일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24년 12월 첫 창업 이후, 시행착오 속에서도 꾸준히 성장 중입니다. 현재 클릭, 뷰 등 사용자 행동을 노코드로 추적하는 No-code User Analytics 서비스인 얼라이닉스 솔루션을 만들고 있습니다. ‘데이터방앗간’이라는 이름처럼, 데이터를 잘 갈아 의미 있는 인사이트로 만들고자 합니다.
삶의 여정을 함께 설계하는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부동산 개발 비즈니스를 준비하며, 혁신보다 개혁, 판을 바꾸기보다 제대로 굴러가게 하는 일을 잘합니다. 미국 부동산 라이선스를 취득했고, 도시재생 석사 과정을 통해 글로벌 부동산 개발 분야에서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국제기구에서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일하다가,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고자 카이스트에서 데이터사이언스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5개 대륙에서의 삶을 통해 다양한 시선을 이해하며, 기후변화에 취약한 나라들이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AI 기반 데이터 서비스를 준비 중입니다.
PPT 디자인, AI 활용 교육, 유튜브 영상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 업무를 하며, 1인 에이전시를 운영 중입니다. 디지털노마드를 지향하며 재택근무와 워케이션을 이어오다 보니, 루틴이 조금 느슨해졌습니다. 스타팅포인트에서 열정적으로 일하는 분들께 자극받으며 다시 흐름을 다잡으려고 합니다.
주체적인 사람들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다양한 지역에서 교육, 축제, 공간, 커뮤니티를 기획하며 ‘주체성’을 중심에 둔 브랜드들을 만들어왔습니다.
지금은 AI Brand Director로서 브랜드 생산성을 높이는 솔루션, 비렉터를 운영 중입니다. 작은 브랜드도 쉽게 도입할 수 있는 AI 고객응대 자동화 SaaS를 첫 제품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스타팅포인트 멤버들이 더 여유로운 일과 삶에서 나다운 행복을 찾아가면 좋겠습니다!
20대에는 패션 모델리스트로 활동하며 카페와 브랜드 숍을 운영했고, 30대에는 다양한 조직에서 기획과 R&D, 신사업 PM 업무를 맡았습니다. 현재는 대전에서 무인 점포를 직접 운영 중이며, 이를 바탕으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기반의 차세대 무인 매장 솔루션을 준비 중입니다.
시각언어의 다층성과 사회적 이슈에 관심이 많으며, 지역에서 일과 관계를 건강하게 구축할 수 있는지, 다양한 사람들을 연결하고 함께 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기술, 브랜드, 상품, 프로젝트 등을 디자이너의 관점에서 시각언어로 풀어내어 사람들이 아름답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디자인을 지향합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연결되고 싶습니다. 잘부탁드려요!